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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퇴지금계산기는 신뢰가 엄청 높다. 퇴직금 계산에서 가장 신뢰도가 높은 도구는 단연 고용노동부퇴직금계산기다.
하지만 실제로 계산기를 열어보면 어디에 무엇을 입력해야 하는지, 계산 결과가 세전인지 세후인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고용노동부퇴직금계산기와 함께 퇴직금계산기, 퇴직금지급기준 같은 키워드가 함께 검색된다.

이 글에서는 고용노동부 공식 계산기를 기준으로 입력 항목과 결과 해석 방법을 차분하게 정리한다.
고용노동부퇴직금계산기의 특징
고용노동부퇴직금계산기는 법정 기준을 바탕으로 퇴직금을 계산해주는 공식 도구다. 평균임금 산정 방식과 근속연수 계산이 법 기준에 맞춰 자동으로 반영된다.
다만 계산 결과는 어디까지나 ‘세전 퇴직금’ 기준이라는 점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
퇴직금 계산 전 반드시 확인할 지급기준
퇴직금지급기준은 계산기 입력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대표적인 기준은 1년 이상 계속 근로 여부와 주 15시간 이상 근무 여부다. 이 기준을 충족하지 않으면 고용노동부퇴직금계산기에서 금액이 나오더라도 실제 지급 대상이 아닐 수 있다.
고용노동부퇴직금계산기 입력 항목 설명
계산기에서 가장 중요한 입력 항목은 입사일과 퇴사일이다. 이 두 날짜를 기준으로 근속연수가 자동 계산된다.
그 다음으로 입력하는 평균임금 항목은 퇴직 직전 3개월간 받은 임금을 기준으로 한다. 이때 상여금, 연장근로수당 포함 여부를 정확히 반영해야 결과 오차를 줄일 수 있다.
평균임금 입력 시 자주 하는 실수
평균임금을 ‘월급여’로만 입력하는 실수가 가장 흔하다. 평균임금은 단순 월급이 아니라, 퇴직 전 3개월간 받은 총임금을 해당 기간의 총 일수로 나눈 값이다. 그래서 계산기 결과가 생각보다 크거나 작게 나오는 경우가 많다.
계산 결과는 세전 기준이다
고용노동부퇴직금계산기 결과는 세금이 빠지기 전 금액이다. 이 금액을 그대로 실수령액으로 생각하면 실제 지급 시 차이가 발생한다.세후 금액이 궁금하다면 이후 단계에서 퇴직금세금계산기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퇴직금계산기 결과 해석 요령
계산기 결과는 ‘법적으로 최소 보장되는 퇴직금’을 기준으로 한다. 회사 내부 규정에 따라 이보다 더 지급되는 경우도 있지만, 적게 지급되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다.
그래서 퇴직금계산기는 분쟁 발생 시 기준 자료로 활용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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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계산기 1편에서는 세전·세후 계산 구조를 먼저 설명했다. 이 글은 그 구조를 고용노동부 공식 계산기에 실제로 적용하는 방법을 다룬다. 앞에 퇴직금계산기 세전 세후 읽어보지 않았다고 꼭 읽어보는거를 추천한다.
마무리
고용노동부퇴직금계산기는 퇴직금 계산의 출발점이다. 입력값을 정확히 이해하면 계산 결과에 대한 혼란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다음 글에서는 퇴직금세금계산기를 기준으로 세후 실수령액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자세히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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